Vortrag zum Thema "Lobbyismus"

강연

로비활동

민주주의 과정에 있어 이익집단은 확실한 구성요소가 될 수 있는가? 아니면 로비활동을 훼손하는 요소인가?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슈테판 잠제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한국사무소장을 초청하여 위 주제에 대하여 논의해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슈테판 잠제 소장은 독일 이익집단의 활동과 가능성 및 한계에 대해 발제했으며, 토론자들은 로비활동에 있어 투명성 및 공공성 여부가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정치 참여 및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Ⅰ

남∙북한 사회에서의 ‘신뢰’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KAS) 한국사무소와 한국민주시민교육원(KDEC)이 ‘제 2차 정치참여 및 커뮤니케이션 워크숍’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여러 대학동아리의 학생들이 모여 남북한 사회에서의 ‘신뢰’를 주제로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으며, 브렉시트∙청년실업 등의 정치∙국제 현안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더 …

KAVKAS Vorstandstreffen mit Herrn Stefan Samse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한국사무소의 든든한 조력자

총선을 몇 주 앞둔 3월 말에, 한국 아데나워 학술교류회(KAVKAS) 회장 손상목 교수의 제안에 따라 대한민국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와 동시에 본 재단과 KAVKAS의 협력 사업을 구상하는 계기 또한 마련되었다.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장학생들은 지속적으로 본 재단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KAS 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환영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은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정당재단이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제협력 및 이해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아데나워 재단 한국대표부와 그 활동에 대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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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행사

6일. 9월
심포지움

통일 전/후 내독국경지대의 변화

한반도에 주는 교훈

1일. 9월
워크숍

정치 참여 및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Ⅲ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31일. 8월
심포지움

신뢰경제의 효과적 수단으로써 CSR의 역할

-자유로부터 의무까지, 집단소송제와 징벌적배상제 사례-

23일. 8월
강연

이익집단이 입법과정에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의 범위

한국과 독일 사례 비교

간행물

2016년 안보주간: 초국가적 위협의 평가와 대응

유럽과 한국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한국사무소(KAS)는2011년부터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RINSA)와 한독 안보대화에 관련된 연례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초국가적 위협의 평가와 대응: 유럽과 한국” 주제로 5월 16일 제 6차 국제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더 …

국가보안법과 정당해산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위기?

2014년 박근혜 정부가 통합진보당 소속 국회의원 6명의 제명과 정당해산을 청구하면서 "국가보안법"의 광범위한 적용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정당해산이 정치적 영향력의 한계를 어느 범위까지 넘어선 것인지 혹은 더 나아가 대한민국 삼권분립의 위기를 초래하는지에 대하여 논의되고 있다. 더 …

무력하게 경청하다 – 침묵해야만 하는가?

대한민국의 세대간 갈등

"안녕들 하십니까“. 2013년 12월 주현우 학생이 고려대학교에 붙인 대자보의 첫 문구이다. 주현우 학생은 이 대자보에 정부 정책과 사회적 현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불과 며칠 안에 격양된 문구와 정치적 발언을 담은 수많은 대자보를 전국의 대학교에서 목격할 수 있었다. 이는 지금까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서는 보기 힘들던 적극적인 정치참여의 한 모습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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