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한국 사무소 새로운 소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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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1일부터 콜린 뒤르코프 박사는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로 부임했으며 또한 일본도 함께 담당한다. 뒤르코프 박사는 국제협력 분야에서 오랜 기간 경험을 가지고 있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및 월드 뱅크와 독일 기술협력공사(GTZ) 프로젝트 활동 이후, 태국 및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본부의 아시아 팀 대표를 역임했다. 마지막으로 뒤르코프 박사는 싱가폴에서 정책프로그램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