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nzeltitel

그래서 배우러 왔습니다

in koreanischer Sprache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한국사무소는 파트너 단체인 여명학교와 함께 “민주주의 국가와 전체주의 국가의 교육시스템 통합”을 주제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연구 및 담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본 간행물은 이 기간 동안 여명학교 선생님들과 독일 통일 연구자들간에 진행된 인터뷰 내용과 그로부터 도출할 수 있는 시사점을 담고 있다. 여명학교는 오래 전부터 탈북청소년들의 대한민국 사회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또한 통일에 대비한 교사양성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교사 교육에 힘쓰고 있다.

본 간행물에서 다루는 주제는 다음과 같다.

• 통일 이후 독일 교육의 변화와 남북한 시사점

• 전환기 교육 시스템의 문제

• 과거사 청산과 학교 교육

• 전환기 교사의 가치관과 태도

• 전환기 직종별 대응 상황

• 전환기 교사교육

• 동서독 교사가 겪은 전환기 교육과 교육환경

• 통일 후 새로운 시스템의 학교 설립

직원소개

Stefan Samse

Stefan Samse bild

Leiter des Rechtsstaatsprogramms Asien

stefan.samse@kas.de +65 6603 6171

주문 정보

발행자

노르베르트 에쉬보른 박사

verlag

콘라드 아데나워 재단

ISBN

978-89-93324-76-1

erscheinungsort

Korea Korea